최전설, 첫 공연 위해 무결점 몸매 만들었다 ‘시선 강탈 식스팩’

트롯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최전설이 첫 단독 공연을 앞두고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최전설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무결점 완벽한 몸매를 담은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으로 보답하는 날, 단독공연”라는 글을 덧붙여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작사, 작곡, 편곡부터 음악 프로듀싱까지 만능 트로트 재주꾼으로 주목 받아온 최전설은 지난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 숨은 고수로 등장해 지역 대항전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화제성을 몰았다.

최전설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최전설 공식 SNS
이어 최전설은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출발을 알린 뒤 오는 7월 2일 첫 번째 단독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트로트 신예’ 최전설은 전국 가요제 및 창작 노래 공모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휩쓸며 실력과 비주얼로 주목 받은 데에 이어 가요계의 돌풍을 일으킬 유망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최전설의 첫 번째 단독 공연 티켓은 오는 6월 8일 오픈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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