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한선이 ‘1박 2일’ 출연 소감을 전했다.
조한선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유튜브 촬영하다 ‘1박 2일’에 출연하게 되었다. 물론 입수까지 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출연료로 받은 수건 평생 간직하겠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연정훈 #문세윤 ‘1박 2일’ 맴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조한선이 ‘1박 2일’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조한선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제주 바다 앞에서 찍은 KBS2 ‘1박 2일’ 시즌4 팀과 조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입수 후 찍은 훈훈한 인증샷이 포착됐다.
▶ 이하 조한선 인스타그램 전문. 제주도에서 유튜브 촬영하다 ‘1박 2일’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물론 입수까지 했구요… 출연료로 받은 수건 평생 간직할게요.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연정훈 #문세윤 ‘1박 2일’ 맴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kbs1박2일 #youtube #jomocam2 #vespa #motocamping #vespapx125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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