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북부 기부금 전달식과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전달식장에서 영웅시대 장은경(베리) 방장,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000만 원을 지난 10일 전달했다.
가수 임영웅 팬들이 오늘도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전달식은 임영웅의 생일을 맞이하여 팬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영웅시대 경기북부(고양, 김포, 파주)는 나눔리더스클럽 서우 28호에 등재됐다. 영웅시대 경기북부(고양, 김포, 파주) 관계자는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혜영 서울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영웅시대 경기북부 회원들의 나눔리더스클럽 등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