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오는 6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장나라는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장나라의 예비 신랑은 6살 연하로 영상 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2년여 동안 조용한 만남을 가져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지난해에 양가 어른들 사이에 상견례도 있었으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을 했다”고 알렸다.
배우 장나라가 오는 6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두 사람은 오는 6월 말경에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조촐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장나라는 6월 26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에 대해 장나라 소속사 측은 MK스포츠에 “장나라 결혼식 정확한 날짜는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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