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이 역투하고 있다. 직전 등판 미네소타 원정에서 피홈런 5개를 허용했던 콜은 이날 6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탬파베이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4타수 1안타 2삼진 기록했다. 6회 내야안타로 출루, 만루 기회를 이어갔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2-0으로 이겼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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