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가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키움을 4-2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LG는 1-1 동점이던 연장 10회 초에서 김현수가 3점 홈런을 쳐 4-2로 승리했다.
10회 말에서 고우석이 키움 김웅빈의 타구를 잡아 직접 1루에서 아웃시키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