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양호석이 ‘차오름 폭행사건’ 논란에 대해 성의 없는 짧은 사과했다.
양호석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년 동안의 자숙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 지난 과거를 비난해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차오름 폭행·사생활 난잡’ 양호석, ‘에덴’ 하차 요구 빗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쳐해 올렸다.
양호석은 2019년 4월 서울 강남구 모 술집에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코치 차오름을 폭행, 전치 6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2020년에는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쌍방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논란 속에 그는 현재 IHQ 러브 버라이어티 ‘에덴’에 출연 중이다. 시청자들은 양호석의 하차 요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에덴’은 강도 높은 수위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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