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탄), 첫 버스킹 강원도에서 하더니…홍보대사 발탁

보이그룹 TAN(탄)이 강원도와의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이 ‘운탄고도1330’ 홍보대사로 위촉, 지난 22일 오후 2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운탄고도1330’은 과거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강원도 폐광지역에 조성된 걷는 길이다.

TAN(탄)이 강원도와의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사진 =생각엔터테인먼트
특히 탄은 폐광지역 중 하나인 태백에서 첫 버스킹 공연을 열었던 만큼 강원도와 깊은 인연이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탄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탄고도1330’ 20km 트레킹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 성혁은 “단풍이 물들었을 때 방문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다. 장소가 무척 아름답다”라고 감탄했다.



리더 창선은 “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다”라며 적극 추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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