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첫방 5.7%로 시작…월화극 1위 [MK★TV시청률]

‘미남당’이 첫 방송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7일 오후 첫 방송 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1회는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르시시스트 박수무당 남한준(서인국 분)과 한귀(寒鬼)라는 별명의 강력반 형사 한재희(오연서 분)의 예사롭지 않은 인연이 그려졌다.

‘미남당’이 첫 방송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사진=미남당 캡처
특히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배우들의 완벽한 조합과, ‘권선징악’을 실현하는 통쾌한 전개가 시선을 고정시켰다.



기존의 틀을 깨는 ‘미남당’ 직원들의 수사 방식과 함께 코믹과 스릴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연출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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