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22 K리그1 전북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전북이 서울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전북은 후반전에서 구스타보가 서울 기성용의 수비를 제치고 골을 성공시켜 1-0으로 승리했다.
전북 구스타보가 서울 이한범(위)과 김신진의 거센 수비에 고전하고 있다.
[상암(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