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필리핀 국가대표 윌리엄 나바로(25)와 계약했다.
삼성은 아시아 쿼터 제도를 통해 필리핀 국적의 유망주 나바로와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 한국과의 2차례 평가전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어린 포워드다.
1997년생으로 올해 25세인 나바로는 움직임과 활동량이 좋고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공격과 수비에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다.
필리핀 국가대표 출신 나바로(25)가 삼성과 아시아 쿼터 계약을 맺었다. 사진=삼성 제공 나바로는 7월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2022 종료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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