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영되는 ENA ‘임채무의 낭만닥터’ 측은 오승아의 자상함이 느껴지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주새로운 낭만닥터로 합류한 오승아가 아이들을 자상하게 돌보는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다.
‘임채무의 낭만닥터’ 측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스타휴엔터테인먼트
특히 머리를 양쪽으로 올려 묶은 여자 어린이는 오승아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때 ‘국민 악녀’로 불렸을 만큼 강한 연기를 선보인 오승아는 ‘임채무의 낭만닥터’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시골 마을에서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