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이승엽 감독, 정의윤에 강공 또는 번트…깊어지는 고민[MK★TV컷]

‘최강야구’ 이승엽 감독의 고민이 깊어진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6회에는 살얼음판 승부를 이어가는 최강 몬스터즈와 동의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4:4 동점을 마주한 최강 몬스터즈는 끝내기가 될 수 있는 마지막 1점 얻기에 나선다.

‘최강야구’ 이승엽 감독의 고민이 깊어진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주자가 나간 상황에서 아웃 카운트가 유리하다면 번트를 대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다. 하지만 다음 타석엔 야구 인생에 있어 번트 경험이 거의 없는 KBO를 대표하는 슬러거, 최강 몬스터즈의 4번 타자 정의윤이 들어선다.



특히 앞선 이닝에서 찬스 때마다 안타를 터뜨리며 부활을 선언했던 정의윤이다. 이에 이승엽 감독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상황을 놓고 정용검 캐스터는 “강공을 갈 것”이라 예상하고, 김선우 해설위원은 “번트 대야한다”고 반박한다.

타석에 들어선 정의윤에게 이승엽 감독은 복잡한 사인을 건네고, 이를 확인한 정의윤은 두 손으로 방망이를 잡으며 어색한 번트 자세를 취한다. 이승엽 감독의 작전이 어떤 작전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