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SF9, 뽀뽀 논쟁 결말은?

'주간아이돌' SF9이 티키타카 입담과 폭풍 예능감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13일 MBC M,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여름에 걸맞은 청량한 콘셉트로 돌아온 SF9이 미니 11집 ‘THE WAVE OF9’의 타이틀곡 ‘SCREAM’을 들고 찾아온다.

이날 SF9은 ‘소원 수리 센터’ 코너에서 뽀뽀 논쟁을 펼치며 희비가 엇갈린다. 지난 출연 당시 뽀뽀 강경파였던 재윤&다원과 반대파였던 막내라인 휘영&찬희가 이번에도 뽀뽀 대립에 나선 것.

‘주간아이돌’ SF9가 폭풍 예능감을 선사한다.사진=MBC M 제공
여전히 뽀뽀를 갈구하는 강경파에 쇄국정책을 펼치던 휘영&찬희가 결국 뽀뽀 문물을 받아들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공식적인 뽀뽀를 통해 SF9 내에 키싱구라미가 탄생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세한 내막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SF9의 뽀뽀 논쟁 결말은 13일 오후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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