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동민 반칙으로 얻어낸 프리킥` [MK포토]

1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 FC와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친선경기에서 토트넘이 팀 K리그를 6-3으로 꺾고 대회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토트넘 손흥민이 김동민 반칙으로 넘어져 프리킥을 얻어내고 있다.







[상암(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