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심으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짱 마니 오네요오오오오? 매우 눅눅하고 꿉꿉하지만 기분만큼은 좋은 하루 되세요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운동을 하던 중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으뜸이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심으뜸 SNS 레깅스 자태를 뽐낸 그는 탄력 있는 몸매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잔뜩 화난 애플힙을 뽐낸 완벽한 뒤태가 시선을 더욱 강탈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