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승무패 3개 회차 연속 1등 없어…쌓인 19.5억에 관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발매한 축구토토 승무패에서 3개 회차 연속 1등이 나오지 않았다.

축구토토 승무패 30회차가 2026년 5월 23일 토요일부터 25일 월요일까지 진행된 국내 K리그2 및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PL을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14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은 나오지 않았다.

28~30회차 1등 적중자가 없어 쌓인 19억5017만2250원이 넘어간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는 5월 28일 목요일 오전 8시부터 30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까지 스포츠토토 전국 판매점 및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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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30회차 ▲2등(13경기 결과 적중)은 12건 및 건당 3190만7030원 ▲3등(12경기 결과 적중)은 29건 및 건당 65만3390원 ▲4등(11경기 결과 적중)은 2910건 및 건당 13만1580원이다. 총 3215건에 대해 총 9억5722만5430원이 환급됐다.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 따르면 축구토토 승무패 30회차는 △승(홈팀 승리) 6경기 △무(무승부) 4경기 △패(홈팀 패배) 4경기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EPL은 선덜랜드가 첼시를 2-1로 꺾어 리그 7위 및 승점 54로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대항전 진출을 확정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홈경기였지만, 애스턴 빌라에 1-2로 졌다.

리버풀-브렌트퍼드 및 노팅엄 포레스트-본머스는 비겨 축구토토 승무패 30회차 결과 적중을 어렵게 했다. K리그2는 대구가 안산 그리너스를 3-0, 서울 이랜드가 성남FC를 3-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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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는 K리그2 및 국가대표 평가전을 대상으로 발매한다. ▲부산아이파크-파주프런티어(1경기) ▲충남아산-수원삼성(2경기) ▲용인FC-대구FC(3경기) ▲수원FC-성남FC(5경기, 이상 K리그2) △한국-트리니다드토바고(8경기) △일본-아이슬란드(12경기) △폴란드-우크라이나(13경기) △미국-세네갈(14경기, 이상 국가대표 평가전) 등이 눈에 띈다.

축구토토 승무패 30회차 적중 결과 및 31회차 대상 경기 정보는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토토가이드 페이지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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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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