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엔터테인먼트 사단이 ‘미스인터콘티넨탈’에 대거 참석했다.
지난 14일 대구 패션센터 특설무대에서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아시아투어 시리즈 2022’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스인터콘티넨탈’은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5대 메이저 레벨 미인대회로, 지역대회 상위 입상자 5인이 한국대회 본선에 나가게 되는 방식이다.
특히 이날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사단이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은 심사위원장으로, 또 소속 가수 정일모는 심사위원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2016년 늦은 나이에 가수로 데뷔한 가수 정일모는 배우로서 ‘용의 눈물’, ‘야인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더욱이 귀화 가수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오는 축하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연기자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및 연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는 회사다. 현재 트로트가수 윤태화를 비롯해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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