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1년 6개월만 컴백, 좋은 곡 담는데 집중”

가수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가수 현아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아는 “저는 1년 6개월이라는 그렇게 긴 시간이었는지 사실 실감을 못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가수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피네이션
이어 “이번 컴백 준비를 하고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조금 오랜 시간 준비를 했던 게 (작업에) 더 깊게 빠져있게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어떤 곡을 들려드리면 좋을지, 여러 곡들을 준비하면서 이것 저것 많은 곡들이 버려졌던 것 같고, 정말 좋은 곡들과 마음에 드는 곡들을 담아내려고 했다”라고 귀띔했다.



현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를 발매하고, 1년 6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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