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여름에 활동, 쓰러지는 빈도수 잦을까 걱정됐다”

가수 현아가 이번 활동에 걱정스러웠던 점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가수 현아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아는 “부담되거나 걱정됐던 부분은 딱히 없었다. 일단 가장 좋아하는 곳이 무대이다 보니까 너무 빨리 하고 싶었다.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가수 현아가 이번 활동에 걱정스러웠던 점을 언급했다. 사진=피네이션
이어 “걱정됐던 부분은 있긴 했다. 아무래도 여름에 활동하게 되면 쓰러지는 빈도수가 잦아지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런데 오히려 영양제로 잘 챙겨 먹고 건강에 힘쓰다 보니 예전보다는 좋아져서 좀 해소가 된 것 같다”며 웃었다.



현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를 발매하고, 1년 6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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