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0회는 '뉴 슈퍼맨의 탄생’ 편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스틸에서 제이쓴의 스윗함 끝판왕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이쓴은 만삭이 된 아내 홍현희를 위한 다리 마사지로 알콩달콩한 아침을 맞이하며 달콤함에 시동을 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이쓴이 다정한 예비 아빠의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제이쓴은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는 ‘라떼파파’를 완벽 재현한다. 제이쓴은 포대기를 두른 채 한 손에는 텀블러를 들고 다소 웃긴 선글라스를 장착해 폭소를 유발함과 동시에 예비 아빠로서 육아 연습에 열을 올려 기대를 모은다. 제이쓴은 ‘똥별이’ 건강을 위해 손수 천 기저귀 100개를 만들며 다정함의 절정을 찍는다. 전문가 뺨치는 손과 발끝으로 재봉틀을 이용해 천 기저귀 만들기에 돌입한 것.
제이쓴은 끝없는 기저귀 지옥에 지치는 것도 잠시, 똥별이가 자신이 직접 만든 기저귀를 사용하는 상상만으로 설렘을 내비쳤다는 후문이어서 예비 아빠 제이쓴의 다정함은 과연 어디까지일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