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운, ‘미남당’ 캐스팅…분노유발러 대활약 예고

배우 이재운이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한다.

이재운은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 11회에서 안하무인 재벌 3세 차승원 역으로 본격 등장하며 명품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재운은 극 중 차도원(권수현 분)의 형이자 국내 굴지의 재벌 최강그룹 차용재 회장의 장남 차승원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재운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차승원은 약물, 스캔들, 갑질 등 각종 물의를 일으키며 망나니짓을 일삼는 재벌 3세다. 어린 시절부터 사고만 친 그는 동생 차도원과 매사 비교되며 열등감으로 가득한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차승원은 망할 뻔한 고모부 박동기를 구해줬다는 남한준(서인국 분)과 얽히고설키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 '메이퀸', '불꽃속으로', '바벨' 등에 출연하며 매 작품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던 이재운이 '미남당'에서는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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