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수파싯, 저스트비 첫 콘서트 관람 인증…국적 초월 `훈훈 우정`

태국 아티스트 뮤 수파싯(Mew Suppasit)이 그룹 JUST B(저스트비)의 콘서트 방문을 인증했다.

뮤 수파싯은 30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for inviting. Fighting!!"이라는 글과 함께 JUST B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뮤 수파싯은 이날 성황리에 펼쳐진 JUST B의 첫 콘서트 현장에서 멤버들과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뮤 수파싯이 저스트비 콘서트를 방문했다.사진=뮤 수파싯 SNS
국적을 뛰어넘은 뮤 수파싯과 JUST B의 우정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뮤 수파싯은 최근 내한해 JUST B 멤버 JM, 이건우와 함께 한-태국 합작 드라마 '사랑은 고양이처럼'을 촬영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연이 카메라 밖에서도 콘서트 관람으로 이어져 눈길을 끈다.



JUST B는 이번 뮤 수파싯과의 만남 이전에도 태국 배우 UP(업)과 Who asiaTV 콘텐츠로 영상 통화를 하고, 멤버 JM이 태국 가수 JAONAAY(짜오나이)의 'คนละชั้น(콘라찬)'을 커버한 영상으로 현지 매체에 소개되는 등 태국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JUST BURN(저스트 번)'과 'JUST BEGUN(저스트 비건)'으로 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아시아 라이징 스타로도 주목 받고 있다.

이날 첫 번째 단독 미니 콘서트 'JUST B 1st Mini concert:JUST Be with you(저스트 비 위드 유)'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JUST B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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