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익-이원석 `연장 혈투끝에 짜릿한 승리` [MK포토]

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삼성이 연장 10회에 터진 김현준의 결승타를 앞세워 3-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연승을 질주했다.

삼성 문용익과 이원석이 승리를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