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재한·예찬, 관객과 만난다…첫 주연작 프리미어 시사회 참석

오메가엑스 재한과 예찬이 첫 주연작 ‘소년을 위로해줘!’로 관객과 만난다.

29일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메가엑스(OMEGA X) 재한과 예찬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되는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다.

프리미어 시사회에서는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1화부터 3화까지가 선공개되며, 출연한 배우들의 무대인사도 예정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오메가엑스 재한과 예찬이 첫 주연작 ‘소년을 위로해줘!’로 관객과 만난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관객들을 찾을 예정인 ‘소년을 위로해줘!’는 레진코믹스 웹툰 ‘소년을 위로해줘’(작가 동물)를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로, 보이그룹 오메가엑스의 멤버 재한과 예찬이 함께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재한과 예찬의 연기합을 엿볼 수 있는 ‘소년을 위로해줘!’는 허당미 넘치는 아웃사이더 양궁 특기생 ‘다열’(재한 분)과 비밀을 지닌 두 얼굴의 인싸 반장 ‘태현’(예찬 분)이 서로의 과녁을 찾아가는 두 소년의 가슴 설레는 청춘 성장 로맨스다.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은 ‘소년을 위로해줘!’ OST에는 주연을 맡은 재한을 비롯해 오메가엑스 멤버 한겸, 태동, 젠이 참여해,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으로 드라마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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