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기록’ 임영웅,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등극

가수 임영웅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임영웅은 태어난 지 11400일을 기념하여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제37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어 기부금을 전달했다.

​‘최애돌 셀럽’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임영웅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60,164,440표를 달성하고 종합 순위 1위로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가수 임영웅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팬덤 영웅시대는 앞서 8월 8일 임영웅의 데뷔 6주년을 축하하며 8억 표를 달성하는 등 최애돌 셀럽에서 매일 종합 1위를 달성하며 넘볼 수 없는 기록을 쌓고 있다. 또한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인기상 투표를 영웅시대가 빛냈다. 32일 간 1위를 놓치지 않고 유일하게 만점으로 '글로벌 최애돌 트롯 인기상'을 수상하여 팬덤이 주는 최고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선한 영향력의 대표주자 임영웅은 '최애돌셀럽'을 통해 전달한 기부금 총 1,600만 원을 달성했다.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우크라이나 피난민 긴급구호 기금과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발생으로 마비된 교육 시스템 인프라 구축 지원 기금으로 쓰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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