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6기 광수, 불교TV 아나운서와 소개팅 ‘행복 미소’

‘나솔사계’ 6기 광수가 소개팅을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4회에서는 6기 광수의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광수는 깔끔한 옷으로 갈아입고 향수까지 뿌리고 소개팅을 하러 나섰다.

‘나솔사계’ 6기 광수가 소개팅을 했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그는 “소개팅을 하기 싫어서 ‘나는 솔로’에 나왔는데 잘 되지 않아서 소개팅을 하고 있다. ‘특별한 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하는 것 같다”며 소개팅녀를 만나기전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후 광수는 소개팅녀를 만났다. 소개팅녀는 “제가 ‘나는 솔로’ 6기를 엄청 열심히 봤다. 실물 보니까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소개팅녀는 88년생이고, 불교TV에서 아나운서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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