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4회에서는 6기 광수의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소개팅녀는 “친구를 넓게 많이 사귀는 편인지, 좁고 깊게 사귀는 편인지. 어떤 편이세요?”라고 물었다.
‘나솔사계’ 6기 광수가 MBTI를 털어놓았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광수는 “모임은 많은데 친구는 없는 편이다. 저는 불러주면 다 간다. 저를 찾아주는 분들은 소중하다. 프로참석러다”라고 답했다. 또 광수는 소개팅녀에게 MBTI를 질문했다. 광수는 ENTJ라고 답하는 소개팅녀에게 “무서운 성격 아니에요? CEO 성향 아니에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소개팅녀는 최근에는 ESFP가 나왔다고 밝혔다. 광수는 “저는 할 때마다 ENTP가 나온다”라며 “(소개팅녀는)계획적이고, 저는 무계획”이라고 털어놓으며 호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