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 빛냈다 “더 달릴 힘 생겨”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빛낸 보이그룹 DKZ(디케이지)가 소감을 밝혔다.

DKZ(경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는 2일 개최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 멤버 재찬은 연기돌(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앞서 DKZ는 여섯 번째 싱글 ‘CHASE EPISODE 2. MAUM’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과 함께 데뷔 이후 처음으로 SBS MTV ‘더쇼’ 1위 후보에 올랐다. 또한 앨범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4월 12일~4월 18일)이 전작 대비 100배 증가한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 왔으며, 그 결과 DKZ는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빛낸 보이그룹 DKZ(디케이지)가 소감을 밝혔다. 사진 =동요엔터테인먼트
DKZ 멤버 종형은 소속사 동요엔테터인먼트를 통해 “팬들이 만들어 준 상이라 더 인상 깊고 앞으로 더 열심히 달려갈 힘이 생겼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은 물론, 경윤은 “더 겸허한 마음으로 행복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는 당찬 포부까지 밝혔다. 또 민규와 세현은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더욱 열심히 하는 DKZ가 되겠다. 뒤에서 고생하시는 소속사 직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며 훈훈함을 자아냈고, 기석은 “팬 분들 덕분에 항상 좋은 경험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좋은 상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지난 7월 청룡시리즈어워즈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던 재찬은 2019년 웹드라마 ‘조아서 구독중’을 시작으로 ‘노빠꾸 로맨스’, ‘아이:러브:디엠’ 등에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왓챠 ‘시맨틱 에러’에서 추상우 역으로 출연, 8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써내려가면서 명실상부 ‘연기돌’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에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연기돌(남)로 선정된 재찬은 “팀뿐만 아니라 연기돌로도 수상해서 기쁨이 배가 됐다. 더 겸손하고 겸허하게 꾸준히 받은 사랑을 보답해드리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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