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자락 휘날리며’ 도포파이브가 노상현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는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도포파이브’ 김종국과 지현우,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이 덴마크 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서울에서 다시 모인 ‘도포파이브’는 덴마크에서 동고동락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즐거운 회포를 푼다. 지현우는 “다시 여행을 온 것 같다”라며 설레어하며 “화면을 보며 얘기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라며 호기심을 내비친다.
‘도포자락 휘날리며’ 도포파이브가 노상현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 곧이어 도착한 주우재는 지현우의 근황을 물으며 “형은 요즘에 춤을 너무 추더라. 덴마크에서는 조용히 있더니 왜 그렇게 웨이브를 타냐”라며 그가 속한 밴드 ‘사거리 그오빠’에서의 반전 모습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날 지현우와 주우재는 ‘도포자락 휘날리며’의 찐팬을 인증한 연예계 지인을 언급한다. 특히 주우재가 한 배우를 언급하며 “시즌2 꼭 해달라고 하더라. 본인도 가고 싶나 봐”라고 말하자 김종국은 “시즌2 섭외 잘되겠는데?”라며 묘한 긴장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무엇보다 ‘도포자락 휘날리며’ 출연 이후 예능 새싹으로 떠오른 노상현을 향한 멤버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노상현의 숨겨진 매력이 가감 없이 보여주며, ‘노상현 입덕 방송’으로 불리고 있다.
주우재는 “주위에 상현이에게 빠져든 사람이 많다”라며 노상현을 향해 “인기를 실감하냐”라고 질문을 건넨다. 시작부터 쏟아진 멤버들의 칭찬과 부러움에 쑥스러워하던 노상현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포파이브’의 생생한 코멘터리가 펼쳐지며 역대급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오픈한 ‘K-컬처숍’ 이야기를 함께 시청하며 실시간 코멘터리를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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