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전성시대…트와이스·아이브, 9월 1주 첫 정상 [MK★뮤직차트]

그룹 트와이스(TWICE)와 아이브(IVE)가 한터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터차트는 5일 오전 10시, 2022년 9월 1주 차 주간 음반차트와 인증차트를 발표했다.

한터차트의 차트 기준인 '음반 지수'로 선정된 지난주 음반차트 1위는 26만1910.00점(주간 음반 판매량 20만9528장)을 기록한 트와이스의 'BETWEEN 1&2' 앨범이었다.

그룹 트와이스(TWICE)와 아이브(IVE)가 한터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터차트
트와이스는 재계약 후 첫 발매한 이번 신보로 초동 5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동시에 '초동 하프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지난주 주간 인증차트 1위는 아이브의 'After LIKE' 앨범이 차지했다. 아이브는 'After LIKE'로 8월 4주차 주간 음반차트 1위 등극에 이어 이번주에는 주간 인증차트에서 1위에 올라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터차트의 9월 1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음반차트는 국내외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인증차트는 해외 팬들의 정품 앨범 인증량을 기준으로 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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