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NCT가 양궁에서 더보이즈를 이겼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2022 추석특집 ‘아육대’ 1부에서는 전현무, 이홍기, 트와이스(TWICE) 다현이 MC로 나섰다.
이날 양궁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 먼저 더보이즈와 NCT가 남자 양궁 4강에서 부딪혔다. 더보이즈 현재는 24점으로, 28점을 기록한 NCT 성찬에게 패했다.
NCT가 양궁에서 더보이즈를 이겼다. 사진=‘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쳐 다음으로 더보이즈 주학년은 14점으로, 24점을 기록한 NCT 쇼타로에 패배를 맛봤다. 결과적으로 NCT는 총점 84점을 기록, 더보이즈의 63점을 가뿐하게 넘겨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패배한 더보이즈는 “그래도 저희를 보러 와주신 더비(더보이즈 팬클럽)분들 덕분에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양궁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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