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가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양궁 금메달을 획득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2022 추석특집 ‘아육대’ 1부에서는 전현무, 이홍기, 트와이스(TWICE) 다현이 MC로 나섰다.
이날 남자 양궁 결승에는 NCT와 에이티즈가 대결을 펼쳤다. 양궁의 전통강호 NCT는 변치않은 양궁 실력을 선보였다.
NCT가 2022 추석특집 아육대 양궁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쳐 중요한 순간 10점을 쏘던 정우는 4점을 쏘는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음 활에서 8점을 쏘며 격차를 다시 줄였다. 결과적으로 NCT는 총점 82점으로, 77점을 기록한 에이티즈를 이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NCT 정우는 “금메달을 딴 것에 감사드린다. 함께 열심히 해준 성찬, 쇼타로에 감사하고 믿고 응원해준 시즈니에게 감사하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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