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노래야, 참 고맙다”…열일 포착 [똑똑SNS]

‘트바로티’ 김호중이 열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호중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야 참 고맙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호중이 공연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 있다. 리허설 중인 그는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한껏 집중하고 있다.

‘트바로티’ 김호중이 열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김호중 SNS
한편 19살의 나이에 '고딩 파바로티'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주목받았던 김호중은 13년 만에 다시 SBS와 만나 TV 최초 단독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를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는 추석 특집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클래식부터 트로트까지 김호중만이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무대들과 스페셜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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