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최고의 고양이상 남자 아이돌로 꼽혔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WhosPICK] 최고의 고양이상 남자 아이돌은 누구?'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가 35.8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최고의 고양이상 남자 아이돌로 꼽혔다. 사진=후즈팬 이어 정원(35.38%), 우경준(7.79%)가 차례로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노의 1위 소식에 글로벌 팬덤은 "리노는 정말로 아기 고양이 그 자체다", "직접 반려묘를 키운다는 사실까지도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후즈픽' 투표를 진행하는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은 2020년 5월 22일 공식 론칭 이후 글로벌 케이팝 팬덤의 성원 아래에 1년 만에 550만 유저 확보에 성공, 최근에는 700만 유저를 돌파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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