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귀국길에서 이정재는 절친 정우성과 함께 귀국했다.
이날 이정재는 귀국 후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에미상 트로피를 공개했다.
이후 이정재는 절친 정우성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져 공항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정재가 포토타임을 갖던 중 한 여성팬이 "연예인 처음 봐요"라고 소리치자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팬들과 취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던 중 한 여성팬이 “연예인 처음 봐요” “잘 생겼다 이정재”를 큰 소리로 외치자 이정재가 웃음을 참지 못하고 그 여성팬에게 눈웃음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이정재의 금의환향 모습을 스케치했다.
이정재가 팬들의 환호에 양 손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많은 팬들과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는 이정재.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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