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 측이 예비 남편의 신상정보에 대해 말을 아꼈다.
22일 소속사 모어비전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생활 관련된 정보는 전달이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앞서 허니제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과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다만 예비 남편의 신상 정보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댄서 허니제이 측이 예비 남편의 신상정보에 대해 말을 아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오전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이 1997년생 모델이라는 이야기가 확산됐다. 현재 이 소식을 최초 보도한 기사는 삭제된 상태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하반기 화제의 프로그램 Mnet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댄스 크루 홀리뱅 수장으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23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 발표 심경 및 다양한 이야기와 일상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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