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눈부상 당해 치료 “각막에 상처 발생”(전문)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눈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지난 24일 휘인의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휘인이 스케줄 진행 중 무대 효과 장치 잔여물로 인해 눈에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상황 발생 직후 병원을 내원하여 정밀한 안과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 결과 각막에 이물질로 인한 상처가 발생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적합한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눈부상을 당했다. 사진=DB
휘인은 이날 인천에서 열린 '2022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하던 도중 폭죽가루가 눈에 들어가는 사고를 입었다. ▶다음은 휘인 소속사 입장 전문 휘인(Whee In) 스케줄 중 발생한 부상 관련 진료 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THE L1VE입니다.

금일 당사 아티스트 휘인이 스케줄 진행 중 무대 효과 장치 잔여물로 인해 눈에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상황 발생 직후 병원을 내원하여 정밀한 안과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 결과 각막에 이물질로 인한 상처가 발생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적합한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진행될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휘인의 소식으로 인해 놀라셨을 무무 여러분께 빠른 안내드리기 위해 늦은 시간이나마 공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항상 휘인을 응원해 주시는 무무 여러분께 의도치 않은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함께 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 휘인의 확실한 회복을 위해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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