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벌칙 도중 눈물 펑펑 “그만”…급 분노

‘런닝맨’ 전소민이 눈물을 흘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전소민과 양세찬이 ‘어쩔벌칙 프로젝트’ 벌칙자로 걸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소민은 눈물을 흘리며 어렵게 하늘다리를 건넜다. 거세게 부는 바람에 하늘다리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런닝맨’ 전소민이 눈물을 흘렸다. 사진=‘런닝맨’ 캡쳐
전소민은 “바람 그만. 바람 그만”이라며 자연에게 급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넀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첫 코스 하늘다리를 끝마쳤다.



이후 공중그네를 탄 두 사람은 불안할 정도로 높아진 그네에 하얗게 질렀지만 벌칙을 완벽하게 수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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