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예빈나다가 정식 발매 전 신곡을 선보였다.
예빈나다는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산책하러 갈래' 무대를 꾸몄다. 오는 30일 발매 예정인 신곡의 깜짝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예빈나다는 가을 '여친룩'을 연상시키는 발랄한 투피스 차림에 니삭스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 감미로운 보컬로 귀 호강을 선사했다.
가수 예빈나다가 정식 발매 전 신곡을 선보였다. 사진=인기가요 캡쳐 동시에 뿜어져나오는 산뜻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 마치 산책 중인 기분까지 들게 했다. 예빈나다의 새 싱글 '산책하러 갈래'는 지난해 10월 데뷔 싱글 앨범 '어떡하면 좋아'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두 번째 싱글 앨범이다.
한편 예빈나다는 17만 구독자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유튜브 채널 '예빈나다YEAHSHINE'을 운영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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