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가 ‘기어이 또’…로맨틱 감성+귀공자 비주얼

밴드 원위(ONEWE)가 귀공자 비주얼을 뽐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원위(용훈·강현·하린·동명·키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기어이 또'의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용훈은 신비로운 핑크색 헤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동명은 블라우스에 파스텔톤 블루 슈트를 갖춰 입고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밴드 원위(ONEWE)가 귀공자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 알비더블유
이어 공개된 강현, 하린, 키아의 콘셉트 포토에서도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이 돋보였다. 생각에 잠긴 듯 아련한 분위기의 강현과 깊어진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하린, 포근하고 소프트한 무드가 느껴지는 키아의 모습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단체 버전에 이어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원위는 개성 가득한 비주얼만큼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예고해 신곡 ‘기어이 또’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원위는 오는 10월 4일 완전체 신곡 ‘기어이 또’를 발표한다. 군 복무 중인 멤버 용훈, 강현이 입대 전 팬들을 위해 작업을 마친 곡인 만큼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기어이 또’는 멤버 용훈의 자작곡으로, 변해버린 인연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원위 표 락발라드' 곡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원위만의 깊은 감성이 담겨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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