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코로나 때 데뷔, 미니 팬미팅+역조공 해보고 싶다” [MK★현장]

미래소년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의 미니 4집 ‘Ourt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손동표는 “처음으로 팬들과 음악방송에서 같이 할 수 있게 됐다. 다치지 않고 열심히 행복하게 활동을 마무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미래소년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미니 팬미팅을 도전해보고 싶다. 팬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역조공을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미래소년은 2021년 첫 번째 미니앨범 ‘KILLA(킬라)’로 데뷔했다.



‘미래’ 3부작을 마치고 ‘소년’ 시리즈를 시작하는 미래소년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Ourturn’을 발표한다.

[청담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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