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배누리 “저녁 일일극 첫 주연, 부담감 컸다”

‘내 눈에 콩깍지’ 배누리가 저녁 일일드라마 첫 주연을 맡으면서 생긴 부담감을 털어놨다.

배누리는 2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1 새 저녁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제작발표회에서 “부담감이 상당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아무래도 긴 호흡에 주연은 처음이라 그 무게가 굉장히 무겁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일부러 오히려 생각을 떨쳐버리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내 눈에 콩깍지’ 배누리가 저녁 일일드라마 첫 주연을 맡으면서 생긴 부담감을 털어놨다. 사진=KBS
이어 “그날 그날 촬영에 임하려고 노력했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니까 잠이 안 오더라. 사실은 캐스팅 되고 나서 영이가 굉장히 많이 초반에 나온다. 영이가 워낙 밝고 여기저기 사고뭉치 캐릭터이기도 해서 과연 내가 이걸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제일 앞섰는데, 그냥 하자는 마음으로 하다 보니 오히려 저절로 녹아들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는 30년 전통 곰탕집에 나타난 불량 며느리, 무슨 일이 있어도 할 말은 하는 당찬 싱글맘 영이의 두 번째 사랑, 그리고 바람 잘 날 없는 사연 많은 가족들의 이야기다.



배누리는 극중 강철 멘탈 싱글맘이자 불량 태도 며느리 이영이 역으로 분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