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다경이 김호중의 콘서트 참석 소감을 전했다.
정다경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중 오라버니 단독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눈물 광광.. 멋지고 존경스럽다”라고 말했다.
가수 정다경이 김호중의 콘서트 참석 소감을 전했다. 사진=정다경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속에는 콘서트 현장에 있는 정다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라색 마스크를 착용한 그는 응원봉을 든 채로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더불어 화사한 미모로 정다경은 숨겨지지 않는 예쁨을 자랑, 훈훈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2 김호중 콘서트 투어 [ ARISTRA ]’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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