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노출 없어도 돋보이는 볼륨 몸매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유현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현주가 골프 연습장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현주 SNS
편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유현주는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노출 없이도 돋보이는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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