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몰디브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오또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디브에 왠 치타 한 마리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때 진짜 많이 타가지고 엄청 씨커먼스 ㅋㅋㅋ 정말 리얼 치타같네요. 지금은 몸색깔 빠르게 돌아오고있음요”라고 덧붙였다.
오또맘이 몰디브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오또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오또맘이 호피 무늬 디자인의 모노키니를 입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양한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한 그는 섹시하면서도 야생미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오또맘은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또한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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