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행운처럼 다가온 ‘브로커’…앞으로 단단하게 연기할 것”[MK★BIFF현장]

‘브로커’ 이지은이 향후 계획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 ‘브로커’ 오픈토크가 열려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배우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지은은 기차신에 대해 “빛과 그림자로 사람의 얼굴이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소리도 크게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하는 게 그 신의 매력이었다”라며 “근데 배우들은 열차에 타이밍을 잡기 위해 긴장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브로커’ 이지은이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 이지은은 향후 계획에 대해 “세세하거나 큰 계획을 가지고 있진 않다. ‘브로커’도 계획하지 않았는데 행운처럼 다가왔다. 첫 장편영화라서 저에게 의미가 남을 것 같다. 저는 첫 스타트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단단한 마음으로 연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주영은 “저녁에 GV가 있다. 이게 끝나고 몇십 년 후에 감독님의 기획전으로 만나뵐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브로커’의 여정이 부산에서 마무리가 되는데 문득문득 5월이 되면 촬영이 생각나고, 10월이면 부국제 행사가 기억날 것 같다. 함께 해준 관객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건네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우동(부산)=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