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kt를 꺾고 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LG는 5-5 동점이던 9회 말에서 오지환의 끝내기 적시타로 6-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kt는 4위로 확정되면서 KIA와 와일드카드전을 갖는다.
이강철 kt 감독이 선수들을 박수로 격려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