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 루이빌·시카고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앞서 애틀란타와 올랜도 공연으로 북미 투어에 포문을 연 오메가엑스는 이번 루이빌·시카고 공연에서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 수록곡들부터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한 것은 물론,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들까지 모두 대방출하면서 현장을 전율과 감동으로 물들였다.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미국 전역에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사진=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또한 멕시코,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나왔던 오메가엑스는 이번 공연에서 역시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한 치 오차 없는 퍼포먼스, 다채로운 무대 연출까지 더해 ‘글로벌 루키’의 강렬한 저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오메가엑스는 현재 월드투어를 통해 두터운 글로벌 팬덤 확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월드투어 전 일본에서 개최한 ‘JAPAN FIRST TOUR Stand up!’ 오사카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루키’로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오는 12일 덴버, 14일 로렌스, 15일 댈러스, 16일 샌안토니오, 18일 피닉스,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 개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