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배우 김성경이 재혼한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iMBC연예는 김성경이 연인과 재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이미 신혼 여행을 다녀왔으며 상대는 비연예인의 사업가다.
김성경은 지난 1996년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배우 김성경이 재혼한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성경은 아들 알렉스 최와 KBS2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동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경은 1993년 SBS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02년 퇴사했다. 이후 김성경은 프리랜서로 전향해 ‘기분 좋은 날’, ‘강적들’ 등 방송에 출연했다.
배우 김성령의 동생이기도 한 김성경은 연기 활동도 했다. 영화 ‘구세주: 리턴즈’에 출연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 출연해 열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